알드노아 제로 이벤트 팜플렛-등장 메카닉들의 의인화 일러스트 알드노아 제로-인터뷰,잡지기사


(맨 위쪽 줄:세이렌, 듀칼리온, 타르시스, 허셜, 옥탄티스)


세이렌: 남에게 축복받는 운명을 가져 비교적 어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적응능력이 높은 사람. 자신의 능력을 어중간하다고 웃지만 실은 중력계 능력이므로 듀칼리온과 정면에서 겨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능력이다.

듀칼리온: 자기는 중력을 조종해서 체중을 줄일 수 있으니까 하이힐 같은 게 너무나 여유로워 위험하다는 등 세간에 싸움을 거는 목소리가 귀여운 사람. 더욱 우쭐대면 빌어먹게 크고 무지하게 무거운 울트라 시끄러운 전함의 담당으로 돌려져 외톨이가 되어 훌쩍훌쩍한 모양. 하지만 그 결과 공주님에게 거두어져 경마 우승후보인 말에 타게 되었다든가, 이제 뭐야 이 사람.

타르시스: 크루테오의 정부(아오키 감독 이야기). 급소가 좋고 주저없이 노력하는 여자.
다만 능력의 대가가 선악의 구별 없이 순수히 한계 없이 상대를 마구 휘둘러대는 운명을 가졌기에 손을 댔다간 끝.
영웅이 되든가 최종보스가 되든가, 어쩌면 먼지도 남기지 않고 죽으라고 극단적으로 절호의 시기를 만난다.
어지간히 상성이 좋지 않다면 손을 대지 않는 편이 무난.

허셜: 사역마를 불러버리는 게열의 아담한 타입. 게다가 본인은 타르시스가 거북하지만 사역마는 타르시스를 꽤 좋아한다. 그리고 타르시스는 그 사역마가 매우 거북하다든가 하는 그런 인간관계.
사역마를 꽉 붙잡고 퍽퍽 하는 일이 있어, 취급에는 제법 용서가 없다.

옥탄티스: 어른스럽고 그다지 말을 하지 않는 요요 사용자인가 필살처형인 나는 자동적이라든가 뭐라든가.
행동력은 이상하게 있는 돌격형 엑센트릭 아가씨. 어떤 상황에서도 의외로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둘째줄:닐로케라스, 디오스쿠리아, 아르기레, 스칸디아, 일렉트리스)

닐로케라스: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체력이 없는 것과 손재주가 서툰 것이 콤플렉스.
이상하게 눈이 좋지만 남의 눈을 보는 것이 무서워서 앞머리를 기르는 중.
게다가 기분이 나쁠 때에는 가까이에 있는 것을 무조건 때려부수므로 가까이 갈 때에는 주의.

디오스쿠리아: 다양한 능력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역전의 최강형 유녀(幼女).
본래의 그녀는 얌전한 연구자였지만 싸움 끝에 비뚤어졌다. 게다가 글러먹은 남자를 지탱하는 것에 만족을 느끼는 타입. 하지만 의외로 남자의 발을 잡아끄는 것도 그녀였다든가 음 뭐 여러 가지 있군.

아르기레: 손재주가 무지 좋음. 그리고 물고기로도 새로도 소로도 처리해내는 시원시원함.
의리가 깊지만 그 만큼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든가 하는 뇌구조.
나의 길을 걷는 백검(白劍) 아가씨. 이봐 빨리 영원히 전개장갑! 에에이 빌어먹게 빨라 좌천하지 않으면 S랭크가!

스칸디아: 투명화 능력 보유.
실은 사람이 서툼. 존재감 있는 주제에 마시는 자리에서 장소가 바뀔 때 어느샌가 사라지는 타입.
이상한 힘을 가져 닌자인가 뭔가의 후예는 아닌가 하고 진지하게 소문이 나 있다.

일렉트리스: 전기 고양이. 너구리도 아니며 쥐도 아니다.

(셋째줄:스티기스, 엘리시움, 오르튀기아,(왼쪽) 슬레이프니르, 아레이온,(가운데) 솔리스, 헬라스(오른쪽))
스티기스: 대강 다섯에 하나. 시험해 보자.

엘리시움: 냉동능력 보유. 여름은 인기인이지만 겨울은 가까이 다가오지 말라고 불합리한 취급을 받는다.
게다가 본인은 추위를 타므로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복잡함.
꽤 츤츤한 성격이지만 한 걸음 안쪽으로 파고들어가면 엄청 데레하다.

오르튀기아: 자매가 몇 명 있는지 모르는 생사관이 느슨한 아이.
죽어 있는 것을 본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별로 몇이 줄든지 늘든지 하는 일도 별로....아니 그렇지도 않은가?
아니 이거 정말로 생물이야?

슬레이프니르: 억지로 입혀져 있는 고등학교 교복이 좋지만 싫다.
하지만 싫지는 안아 같은 귀찮은 성격의 정비성 최악의 고물 언니.
실은 문무양도의 전 엘리트인 듯하다.

아레이온:  온갖 점에서 슬레이프니르를 웃도는 건강한 여동생
조금 머리가 굳어서 행봉이 한 발짝 느린 것이 옥에 티.
과자 주면 만족한다든가 마음을 얻을 수 있다든가 편안한 정비성 최고인 아이. 하지만 조금 체중이 신경 쓰이는 나이.
하지만 단것은 좋아한다.

솔리스: 자신의 몸에 콤플렉스를 안고 있어 허세를 부리는 타입.
하지만 그만큼 노력하는 아이.
노력에 뒷받침받아 확립된 허세는 실력이라지만 그것을 눈치채는 것은 언제인가.

헬라스: 실은 좋은 곳의 따님이라든가 뭔가. 아무튼 가드가 단단한 아이(물리). 게다가 머리는 약하므로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주먹이 날아가는 모양. 여차하면 다리는 빠른데 도망치는 사고가 없다든가 상황판단이 일일이 반대로 되는 타입.


일러스트의 해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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