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드노아 제로 BD 2권 부클릿 알드노아 제로-자료

엄청나게 오랜만입니다. 조만간 추가한다고 해놓고서, 3개월이 지나버렸네요?(...)
아무튼 갑니다!>_<;; 인터뷰 등의 해석은 추후 추가하겠습니다~또 언제 할지 모른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엔 진짜 금방 할게요!ㅠㅠ
(1/18 메카 해설을 제외한 해석 추가 완료)
(1/19 메카 해설 번역 완료)
표지.
1~2쪽. BD 표지와 시무라 타카코의 일러스트네요.
3~4쪽. 메카닉 디자이너 I-IV의 닐로케라스&아르기레 해설.
(+2/22 대패질 버전 추가!>_< 원본은 아래에~)
[왼쪽 페이지]
 Q. 화성측은 왜 인간형이야?
A. 엄밀하게는 인간형이 아니라 팔이 4개인 기계. 옹골찬 쪽의 두 개로 땅에 서 있으므로 인간형으로 보일 뿐이다.
원래는 월면에서 발견된 특수 수지제 인공근육을 써서 만들어진 팔이 4개인 우주용 작업용 기계.
거기에 알드노아 기관을 탑재하여 병기화했다는 것이 원래의 화성 측의 개발 경위.   이런 거→

알드노아 기관을 왜 그것에 탑재했는가? 라고 하면 아니나다를까, 단순히 그것 이외에 대형기계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실상.
대기가 매우 엷고 거주구가 그다지 넓지 않은 화성에는 비행기도 전차도 없었던 것이다.(치안유지용 장갑차 정도는 있었지만 그런 것에 알드노아 기관을 탑재해도 말이지.)

기본적으로 '팔'이므로 거의 모든 기체가 발로 물체를 집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닐로케라스
2화에서 실로 크게 날뛴 기체지만 실상은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은데다 배리어에도 구멍이 있다는 빈틈 많은 기체이다.
라고 하는 것도, 본 기체의 알드노아 기관의 능력이 '타 차원 변환역장의 작성'이며, 세간이 이미지하는 배리어...'척력장'이나 '고에너지에 의한 분해벽'등과는 그 성질이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차원 배리어'라는 명칭이 붙여진 이 능력은 '3차원 공간에 타 차원으로 가는 변환공간을 발생시켜, 그 역장에 닿은 것은 물리특성에 관계없이 타 차원 성질로 변환시켜 3차원 공간에서 배제된다'는 것.
현재의 기술로는 역장의 특성조차 관측 불가능하며 제어의 목표가 세워지지 않았다. 하지만 당연히 고대화성문명에 있어서는 그 한계는 없었던 것 듯해서, 유적에서 새로이 발견된 자료를 근거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역장의 형상이나 ON-OFF의 제어만으로도 가능해졌기 때문에 겨우 본 기체가 실용화에 이르렀다.
화성 카타프락트 중에서도 비교적 신형으로 분류된다.
여담이지만, 이 변환역장은 고대 화성 문명에서는 그다지 희소한 성능이 아니었던 것 같아서, 이 능력이 탑재된 알드노아 기관은 여러 개 발굴되어 있다.(역주-디오스쿠리아...) 본래는 무엇을 위한 기능이었던 것일까?
(확대샷)
[오른쪽 페이지]
아르기레
대부분의 물리방어를 배리어에 의존하는 닐로케라스와는 반대로 단순한 장갑강도가 어중간하지 않은 기체이다.
구체적으로는 지구 측 카타프락트의 매거진(표준장비)→ 정도로는 어떻게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말은 이렇게 해도 함재포 상대로는 조금 위험하지만.(그래서 5화에서 바로 부쉈던 거지만) 하지만 왜 빔소드를 사용해 그런 곡예 같은 방위를 하고 있었느냐고 하면, 단순히 안의 사람이 아름다운 장갑에 상처를 내는 게 싫었으니까, 라는 이야기.

그 방위력을 증명하는 것은 그 컨테이너의 일격.
그것은 실은 가볍게 지구 측 카타프락트의 머리를 비틀어 따지만, 맞는 곳에 따라서는 전신이 산산조각날 수 있는 정도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 기체는 머리와 목의 프레임만으로 모든 충격을 흡수해버려 헬멧이 일그러지는 정도로 끝나고 있다.

일단 온몸의 밸런스를 일부러 무너뜨려 기동성을 올리는 설계이기 때문에 하반신의 장갑이 그다지 두껍지 않다는 약점은 있지만, 그 정도의 빈큼을 안의 사람이 허락한다고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실은 스트레이트하게 강한 기체가 되었다.

[실은 스커트 앞은 열린다.](*기체 밑부분의 설명)
뭐어 어떤 장갑이건 자기 무기의 위력에는 이길 수 없었지만. (*오너캐 위의 설명. 자기 검이 물속에 빠지면서 수증기 폭발로 부서지며 파일럿 블라드도 죽은 걸 생각하면 참ㅋㅋㅋㅋ)
(확대샷)
5~8쪽
COMMENT BY GEN UROBUCHI(Nitroplus)
코멘트: 스토리 원안/우로부치 겐(니트로플러스)

미즈사키 부함장 좋죠. 그 쿨뷰티에 본인 나름대로 인기있으려는 배려를 게을리하지 않는 주제에 조금 인기 없다는 불우한 경우. 할 수 있는 여자, 라고 겉으로는 그럴싸하게 보이는데 실은 전혀 할 수 있지 않다는 폐품스러운 형편이 완전 제 취향입니다. 그 부분을 가족처럼 정성껏 어드바이스하고 있는 듯한 다르자나 함장의 말이 또, 실제로는 부하들의 눈앞에서 하는 공개처형이라는 수치 플레이 같아 참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장으로부터의 책망의 말에 내심 얼굴을 붉히고 있을 부함장의 철면피를 하아하아하며 지켜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7~10쪽. 아트보드&세팅(지구). 나중에 가이드북, 설정자료집에도 실리는 자료입니다.
(해석)
(왼쪽 페이지)
신아와라시 방위군 기지
신아와라 시에 있는 방위군 기지.

(위 그림)신아와라 시/방위군 기지/이른 아침

(아래 왼쪽 그림)신아와라 시/방위군 기지/격납고/낮
(아래 오른쪽 그림)신아와라 시/방위군 기지/격납고/내부

(오른쪽 페이지)
미카와 방위군 기지
미카와 지구에 있는 방위군 기지.
신아와라 시를 떠난 강습양륙함이 닿은 장소.

(위 그림)미카와 기지/군항/밤/점등
(아래 컬러 그림)미카와 기지/창고거리/밤/가로등 점등
(아래 흑백 그림)미카와 기지/군항/양륙정 접안부
(왼쪽 페이지)
장갑차

<차 안은 별지에>
인물 170cm 상정

(예 안테나)

<마우트 러치>
<타이어 패턴>

장갑차/외관, 운전석

(오른쪽 페이지)
장갑차/운전석/신아와라 시/낮/맑음

장갑차/차 안/점등
11~16쪽. 아트보드&세팅(버스).
(왼쪽 페이지)
궁전
버스 제국에 있는 황제가 사는 궁전.

(위 큰 그림)화성의 궁전
(아래 왼쪽 그림)화성의 궁전/옥좌 사이
화성의 궁전/침실

(오른쪽 페이지)
(큰 그림)화성의 궁전/수영장
(컬러 작은 그림)화성의 궁전/복도
(흑백+파랑 작은 그림)화성의 궁전/수영장

(왼쪽 페이지)
양륙성
화성기사가 지구 침략을 위해 건조한 침략 요새.
소지를 허락받고 있는 것은 화성기사 37가문의 당주뿐이다.
성간전쟁 후, 지구 위성 궤도상의 새틀라이트 벨트에 떠 지구 침략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위 그림)양륙성/외관/우주/지구위성궤도상
(아래 그림)양륙성/외관/지구상

(오른쪽 페이지)
(위 그림)양륙성/외관/궤도상 형태
(아래 왼쪽 그림)양륙성/외관/지상 형태
(아래 오른쪽 그림)양륙성/외관/지상 형태/윗면

(왼쪽 페이지)
(위 그림)단면 약도
양륙성/격납고 
(아래 왼쪽 그림)양륙성/스카이캐리어 발사구
크루테오 양륙성/알현의 방

(오른쪽 페이지)
양륙성/통로
양륙성/통로     양륙성/테라스
              양륙성/사령실      양륙성/사령실/컨트롤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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